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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올해부터 모두의카드와 기후동행카드가 같이 출시되었는데요.

    모두의 카드

     

    1. 세 가지 환급 방식 (자동 적용)
    이용 내역에 따라 시스템이 가장 높은 금액을 돌려주는 방식을 자동 선택합니다.

    기본형 (정률 환급): 기존 K-패스 방식입니다. 청년은 이용 금액의 30%를 무조건 환급받습니다.
    일반형 (정액 초과 환급): 1회 이용료 3,000원 미만인 수단(일반 버스, 지하철 등)을 주로 이용할 때 유리합니다. 지역별 기준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전액 돌려받습니다.
    플러스형 (광역/GTX 포함): 1회 이용료 3,000원 이상인 광역버스나 GTX를 자주 타는 장거리 이용자에게 최적화된 방식입니다.

    특히 전국 229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또한 기후동행카드는 대중교통 수단을 넘어 공공자전거 ‘따릉이’와 한강버스 탑승권까지 포함하는 방향으로 기능을 넓히고 있는데요. 서울시는 향후 서울대공원 등 일부 관광시설 입장권까지 연계하는 이른바 ‘서울패스’ 형태로의 확장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다만 여기에 모두의 카드는 청년이 34세이하이고, 기후동행 카드는 청년이 39세 이하입니다.

     

    이 부분을 고려하셔서 사용하셔야 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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